
안동에서 특별한 밤 산책을 하고 싶다면, 이번 주 '도산서원' 어떨까요.
지난 20일 안동 도산서원 야간개장이 시작됐습니다.
그간 가을에 진행했는데, 이번에는 봄에 진행해 퇴계 선생이 좋아한 매화를 즐기며 밤의 도산서원을 즐길 수 있습니다.
운영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.
입장료는 무료입니다
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촬영.
입구에 들어서면 꽃길이 펼쳐져 도산서원에 들어서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.
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제공.
은은한 불이 켜 져있는 도산서원을 배경으로 미리 빌려온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봅니다.
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제공.
이제 피기 시작하는 매화와 따뜻한 조명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두 발은 전교당에 올라 있습니다.
전교당에 앉아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때로 쉬기도 했을 옛사람들을 떠올려봅니다.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촬영.
또 이곳에서는 색다른 소품도 만들 수 있는데요. (체험료 있음)
서원 내 건물에 들어가 설명을 듣고 퀴즈를 맞히며 하나하나 구성품을 모아 색을 칠하면 야간개장을 추억하는 마그넷이 완성됩니다.
주말에 온다면 버스킹 음악회(토,일 18:50-19:30), 도산 산책극(토 18:00-19:00, 19:30-20:30), 성독재현(토, 19:30-21:30)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.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촬영.
날이 따뜻해지고 있습니다.
이번 주, 안동에서 특별한 밤 산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.
출처 : LG헬로비전(http://news.lghellovision.net)
▼기사 보러가기▼
https://news.lghellovisio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38414
안동에서 특별한 밤 산책을 하고 싶다면, 이번 주 '도산서원' 어떨까요.
지난 20일 안동 도산서원 야간개장이 시작됐습니다.
그간 가을에 진행했는데, 이번에는 봄에 진행해 퇴계 선생이 좋아한 매화를 즐기며 밤의 도산서원을 즐길 수 있습니다.
운영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.
입장료는 무료입니다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촬영.
입구에 들어서면 꽃길이 펼쳐져 도산서원에 들어서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.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제공.
은은한 불이 켜 져있는 도산서원을 배경으로 미리 빌려온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봅니다.
도산서원 야간개장. 기자 본인 제공.
이제 피기 시작하는 매화와 따뜻한 조명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두 발은 전교당에 올라 있습니다.
전교당에 앉아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때로 쉬기도 했을 옛사람들을 떠올려봅니다.
또 이곳에서는 색다른 소품도 만들 수 있는데요. (체험료 있음)
서원 내 건물에 들어가 설명을 듣고 퀴즈를 맞히며 하나하나 구성품을 모아 색을 칠하면 야간개장을 추억하는 마그넷이 완성됩니다.
주말에 온다면 버스킹 음악회(토,일 18:50-19:30), 도산 산책극(토 18:00-19:00, 19:30-20:30), 성독재현(토, 19:30-21:30)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.
날이 따뜻해지고 있습니다.
이번 주, 안동에서 특별한 밤 산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.
출처 : LG헬로비전(http://news.lghellovision.ne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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